‘라인’에서 답변 달면 가상 화폐 받는다

지난달 20일 만난 박의빈 라인 CTO(최고기술책임자)는“라인이 앞장서 블록체인 생태계를 조성해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블록체인(분산 저장) 기술이 접목된 서비스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라인이 먼저 블록체인 생태계를 조성해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선보이겠습니다.”

네이버 자회사 라인의 기술 개발을 총괄하는 박의빈(44·사진) CTO(최고기술책임자)는 지난달 20일 본지 인터뷰에서 “올 상반기 안에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인프라) 기반의 다양한 앱(응용프로그램)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지식인과 비슷한 질의응답 서비스 …………….

출처 :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