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토, 블록체인 상용화 확산 나선다

전 세계 첫 리버스 ICO 사례이자,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 중 하나로 알려진 기프토(Gifto:GTO)가 주요 스타트업이 입주한 패스트파이브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술 상용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 가상 선물 프로토콜 기프토는 블록체인 상용화를 알리는 첫 활동에 돌입한다. 기프토와 패스트파이브는 17일 오후 7시 패스트파이브 신논현점에서 ‘탈중앙화 기술의 채택과 가능성’을 주제로 블록체인 밋업을 공동 ……………..

출처 :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