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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부위원장 인식 수준 … ‘거래소에 블록체인 기술 개발’ 기대

가상화폐를 둘러싼 과열 양상에 따른 폐해를 바로잡기 위한 범정부 대책이 최근 연이어 터져 나오는 가운데, 정부는 28일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하고 추가적인 대책을 내놨다. 지난 13일 내놓은 ‘가상통화 관련 긴급 대책’의 후속이다. 가상통화 거래 실명제, 가상통화 관련 범죄 집중단속 및 엄중 처벌, 가상통화 온라인 광고 등 규제 강화, 가상통화 거래소 폐쇄 방안 마련 등이 주요 뼈대이다. 이와 별도로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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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지원 블록체인 협회 설립 초읽기 … 일본 협회와 협력 미리 체결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사실상 주도하는 블록체인 협회가 내년 상반기 설립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블록체인 확산팀을 맡고 있는 민경식 팀장은 19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블록체인 오픈포럼에서 현재 구성된 블록체인 오픈포럼을 협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 팀장은 새로운 협회는 “(블록체인)수요자와 공급자가 함께하는 협회가 될 것”이라며 “오픈포럼이 (출범할 협회의) 바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내년 협회 출범에 앞서 오픈포럼은 이날 일본의 대표적인 블록체인 협회의 하나인 BCCC(Blockchain Collaborative Consortium)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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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가 ICO를 대하는 자세: “혁신을 품으며 일하는 정부의 모습”

싱가포르 금융당국이 최근 ICO(Initial Coin Offering)를 규제 샌드박스(sandbox) 방식으로 지원할 계획을 밝히면서, 그 성과에 대해 세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아시아는 물론 세계의 ‘핀테크 허브(Fintech Hub)’로 부상하고 있는 싱가포르는 어느 나라보다 혁신 친화적 정책을 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번 ICO에 관한 접근 방법 역시 혁신을 끌어 안아 자국내 스타트업은 물론이고 세계 전역의 기업들을 포용해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려는 포석이 깔려 있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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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통화가 미래의 화폐가 될 수 없는 일곱가지 이유 : 법무부

지난 4일 발족한 법무부 산하 ‘가상통화 대책 태스크포스’는 가상통화는 본질적으로 권리 의무 관계 등 내재된 가치가 없고 그 가치와 강제 통용을 보증해 주는 국가나 기관도 없으며 투기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단정했다. 태스크포스는 가상통화가 미래의 화폐 또는 미래의 금이 될 수 없는 이유로 일곱가지를 꼽았다. 첫째, 가상통화는 권리의무 관계 등 내재된 가치가 없을 뿐 아니라 그 가치와 강제 통용을 보증할 국가나 기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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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가상통화 도입키로 .. 경제 위기 돌파구 기대

베네수엘라가 국가 차원에서 가상통화를 도입키로 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Nicolas Maduro) 대통령은 지난 3일(현지 시간) 석유, 가스, 금과 다이아몬드 등으로 보장되는 가상통화인 ‘페트로(Petro)’를 발행키로 했다. BBC와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페트로는 현재 베네수엘라가 직면한 경제 상황을 타개하려는 하나의 방편으로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마두로 대통령은 가상통화를 도입해 베네수엘라에서 ‘통화 주권’을 확보하고 금융 거래를 가능케 함으로써 금융 봉쇄를 극복해 나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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