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대출 핀트럭스, ICO로 269억원 조달

글로벌 P2P(peer-to-peer) 대출 플랫폼을 내세운 핀트럭스 네트워크(FintruX Network)가 최근 진행한 ICO(Initial Coin Offering)를 통해 2,500만달러(약 269억원)을 조달했다고 26일(싱가포르 현지 시간) 밝혔다. 핀트럭스는 토큰 판매를 통해 전세계 기부자들로부터 22,000 이더(ETH)를 모금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확보된 자금은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기업들의 P2P 대출 경험을 향상시킬 이더리움 기반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핀트럭스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P2P 대출 서비스의 하이웨이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세운 …

내용 보기

싱가포르가 ICO를 대하는 자세: “혁신을 품으며 일하는 정부의 모습”

싱가포르 금융당국이 최근 ICO(Initial Coin Offering)를 규제 샌드박스(sandbox) 방식으로 지원할 계획을 밝히면서, 그 성과에 대해 세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아시아는 물론 세계의 ‘핀테크 허브(Fintech Hub)’로 부상하고 있는 싱가포르는 어느 나라보다 혁신 친화적 정책을 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번 ICO에 관한 접근 방법 역시 혁신을 끌어 안아 자국내 스타트업은 물론이고 세계 전역의 기업들을 포용해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려는 포석이 깔려 있는 것으로 …

내용 보기

핀테크 개발업체 체인지, ICO로 191억원 조달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개발업체인 체인지(Change)가 최근 진행한 ICO(Initial Coin Offering)로 1,750만 달러(약 191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체인지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으로 현금 카드, 디지털 월렛, 결제 앱을 활용한 가상화폐용 뱅킹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ICO에 앞서 체인지는 2016년 초에 엔젤 투자자로부터 2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체인지의 첫 상품인 ‘체인지 카드(Change Card)’는 이달 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체인지 카드 …

내용 보기

싱가포르 금융 프로젝트에 블록체인 선두 기술업체 모두 집결

싱가포르 금융당국과 은행들이 블록체인을 활용해 보다 효율적인 은행간 결제를 구현할 수 있는 방안에 한발 더 다가섰다. 전세계에서 내로라하는 블록체인 기술업체들이 힘을 보탰다. 싱가포르통화청(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과 싱가포르 은행 연합회(Association of Banks in Singapore)는 컨소시엄을 구성, 분산화된 은행간 결제와 정산을 위한 세가지의 서로 다른 모델의 소프트웨어 프로토타입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프로젝트 우빈(Project Ubin)’으로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11곳의 금융 기관과 5개의 기술업체가 …

내용 보기

전세계 통신사와 연대, 금융포용 나선다: 텔레코인 … 이스트 벤처스 후원 확보

세계 전역의 통신 업계와 제휴를 맺어 금융에 소외된 계층, 즉 언뱅크(unbanked)를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토큰을 발행하기 위해 준비 중인 텔레코인(Telecoin)이 든든한 지원 세력을 확보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텔레코인은 믹시(mixi)의 공동 창업자이자 시드 투자 전문 벤처캐피탈인 이스트 벤처스(East Ventures)의 창업자인 바타라 에토(Batara Eto)로부터 지지를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바타라 에토는 믹시의 공동 창업자 겸 CTO로 활동하던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믹시를 일본 최대의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로 성장시키는 …

내용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