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코빈후드, 첫 협력 파트너는 사이버마일즈

수수료 없는 거래소를 내세우면서 최근 성공적으로 ICO(Initial Coin Offering)를 마친 코빈후드(Cobinhood)가 전자상거래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프로젝트인 사이버마일즈(CyberMiles)와 협력을 맺었다고 7일(미국시간) 밝혔다. 코빈후드는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 스마트계약 코드 감수, 법률 컴플라이언스, 개발절차, 마케팅 지원 등을 포괄하는ICO 언더라이팅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1,2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파이브마일즈(5miles)가 주도하는 사이버마일즈가 코빈후드의 첫 파트너가 됐다고 전했다. 개인간 모바일 마켓플레이스 앱인 파이브마일즈는 향후 사이버마일즈의 블록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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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빈후드, 수수료 없는 거래소 ICO로 112억원 조달

거래 수수료가 없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내세워 ICO(Initial Coin Offering)에 나섰던 코빈후드가 최근 1,000만달러(약 112억원)의 자금을 조달하고 기금 모금을 마감했다고 25일(미국 뉴욕시간) 밝혔다. 코빈후드는 자사의 첫번째 서비스인 수수료 없는 거래소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11월 중 선보일 예정며, 수백만건의 거래 주문을 백만분의 1초 이하로 처리, 사실상 실시간 거래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포첸(Popo Chen) 코빈후드 CEO는 한발 더 나아가 “분산화된 거래소를 내년 하반기 개장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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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없는 거래소 ‘코빈후드,’ 오바마 정부 백악관 CIO를 자문으로 영입

26세의 대만 벤처 사업가가 미국 오바마 대통령 시절의 연방 CIO(Chief Information Officer)를 역임한 40년 경력의 전문가를 자문으로 영입했다. 거래 수수료가 없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표방하는 코빈후드(Cobinhood)는 최근 전 백악관 CIO인 토니 스콧(Tony Scott)을 최고 전략 자문가(Chief Strategic Advisor)로 맞았다고 밝혔다. 스콧은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미국 연방 CIO를 역임했으며, 재임 중 다양한 디지털화 및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한편 정부의 사이버보안을 강화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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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ICO 업데이트 (9월 18일 ~ 9월 24일)

지난주에는 눈길을 모은 대형 ICO는 없었지만, 크고 작은 ICO를 통해 약 2억달러(약 2,262억원)가 조달됐다. 배우 제이미 폭스(Jamie Foxx)가 홍보전에 뛰어든 코빈후드(Cobinhood)의 ICO도 시작됐다. 금주에는 올해 ICO를 통해 조달된 누적 금액이 25억달러(2조8,275억원)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될 ICO는 총 37건이다. 이성주 기자 lee@theblockcha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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