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10초 단위로 거래하는 타임뱅크 : 미탭스-테크뷰로 연내 ICO 진행키로

일본 핀테크 업체인 미탭스가 블록체인 전문업체인 테크뷰로(Tech Bureau)와 협력, 시간을 10초 단위로 매매할 수 있는 ‘타임뱅크(TimeBank)’를 앞세워 이르면 연내 ICO(Initial Coin Offering)를 실시키로 했다. 이번 ICO는 테크뷰로의 ICO 지원 플랫폼인 콤사(Comsa)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미탭스는 타임뱅크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수많은 전문가가 자신들의 시간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시간의 가치가 새로운 거대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앞으로는 전문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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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탭스플러스, 코인룸에 콤사 토큰 상장키로 … 플러스코인은 일본 자이프에 등록

미탭스플러스가 오는 11월 개장하는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룸(CoinRoom)에 일본의 암호화폐를 상장키로 했다. 또 자사가 발행한 암호화폐는 일본 거래소에 등록한다. 미탭스플러스는 일본의 블록체인 기술업체인 테크뷰로(Tech Bureau)와 블록체인 플랫폼 및 암호화폐 분야에서 협력키로 하고 글로벌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테크뷰로는 일본에서 암호화폐 거래소인 자이프(ZAIF)를 운영하고 있다. 일본 금융당국은 이달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등록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자이프는 금융청으로부터 가장 먼저 거래소 등록 승인을 획득했다. 테크뷰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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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콤사, ICO 하루만에 600억원 이상 조달 … 앨리스는 44억원으로 마감

일본에서 메모드급 ICO(Initial Coin Offering)가 현실화되고 있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ICO 계획을 발표하고, 프리세일에 이어 지난 2일부터 본격적인 토큰 판매에 나선 콤사(Comsa)가, 일반 토큰 세일 개시 24시간여만에 누적 조달액 600억원을 돌파하며 세간의 관심에 부응하고 있다. 잔여 기간과 현재의 반응을 고려하면, 일본 ICO 사상 첫 1,000억원 돌파의 기록 작성도 가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콤사에 비해 뒤늦게 ICO에 참여했지만 9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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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달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등록제 실시 … 11곳 첫 등록 승인

일본 금융당국은 지난 9월 29일 암호화폐 거래소 11곳의 등록을 처음 승인했다. 테크뷰로 등 9곳의 거래소는 이미 암호화폐 거래 업무를 제공하던 곳이며, 이번에 새롭게 거래소에 진출한 곳은 SBI 버추얼커런시즈와 머니파트너즈 등 두 곳이다. 지난 2017년 4월 개정된 자금 결제법에 따라, 일본에서는 10월 1일부터 등록된 거래소만 암호화폐 교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즉, 이번에 등록된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정부의 감독하에 암호화폐에 관한 소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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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콤사 ICO, 출발이 좋다 .. VC에서 103억원 투자 유치

최근 ICO(Initial Coin Offering) 토털 솔루션인 ‘콤사(COMSA)’를 앞세워 ICO에 나서기로 한 일본 블록체인 전문 업체인 테크뷰로가 벤처캐피탈들로부터 900만달러(약 103억원)를 확보한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VC들은 NTVP(Nippon Technology Venture Partners), FISCO 캐피탈즈(FISCO Capitals), ABBA랩(ABBALab) 등이다. 특히 NTVP는 테크뷰로의 시드(seed) 투자자이기도하며, 이는 일본내에서 VC가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분야에 집행한 첫번째 투자로 기록되기도 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콤사는 NEM 블록체인 프로토콜 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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