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ICO 탄압, 스타트업 해외 진출 촉매 … 블로코, 옐로 등 ICO 준비 중

정부가 ICO(Initial Coin Offering)를 전면 금지한다고 최근 밝히면서, 관련 시장이 급속하게 위축되고 있다. 하지만 물밑에서는 적지 않은 기업들이 ‘계획대로’ ICO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대부분 ‘억압’ 구조의 국내가 아닌 해외로 진출한다는 구상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역설적이지만, ‘돈을 떠 안기면서’ 해외 진출을 독려해 왔던 정부의 정책은 제대로 먹히지 않는 반면, 시장을 탄압하자 스타트업 스스로 길을 찾아 해외로 나가는 모습이 연출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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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탭스플러스, 코인룸에 콤사 토큰 상장키로 … 플러스코인은 일본 자이프에 등록

미탭스플러스가 오는 11월 개장하는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룸(CoinRoom)에 일본의 암호화폐를 상장키로 했다. 또 자사가 발행한 암호화폐는 일본 거래소에 등록한다. 미탭스플러스는 일본의 블록체인 기술업체인 테크뷰로(Tech Bureau)와 블록체인 플랫폼 및 암호화폐 분야에서 협력키로 하고 글로벌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테크뷰로는 일본에서 암호화폐 거래소인 자이프(ZAIF)를 운영하고 있다. 일본 금융당국은 이달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등록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자이프는 금융청으로부터 가장 먼저 거래소 등록 승인을 획득했다. 테크뷰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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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코인 ICO, 4일만에 최소 목표액 100억원 조달 … 11월 코인룸에 상장 거래

암호화폐와 실물 경제의 연결고리를 표방하며 미탭스플러스가 진행하는 플러스코인 ICO(Initial Coin Offering)가 30일 기준, 최소 목표 금액을 달성했다. 지난 26일 ICO를 시작한 후 4일만이다. 플러스코인 ICO는 앞으로 10일간 최대 목표액을 달성할 때까지 지속된다. 플러스코인 ICO의 최소 목표액은 3만 이더(ETH), 약 870달러(약 100억원)이며, 최대 목표액은 10만 이더, 약 2,900만달러(약 332억원)이다. 독립적인 ICO 평가 기관인 ICO레이팅(ICO Rating)은 “주류 기업에 의해 진행되는 것으로 플러스코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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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ICO 업데이트 (9월 26일 ~ 10월 1일)

지난주 ICO를 통해 조달된 금액은 3,700만달러 규모로 다소 ‘조용한’ 주간을 보냈다. 지난주 거래를 시작한 토큰이 10여개 이상인데, 가장 이목을 끈 것은 다름 아닌 카이버(Kyber). 초기 ICO 가격에 비해 6배 높은 가격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번주에는 토큰데이터에서 누락한 미탭스플러스의 플러스코인 ICO가 26일 시작됐다. 한국에 기반을 두고 구체화된 사업 모델을 내세운 사실상의 첫 ICO라는 점에서 성공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27일 현재 기준, 28,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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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플러스코인, ‘실물과 가상의 연결’이 일상화된다 : 임지순 미탭스플러스 팀장

한달에 수십여종의 새로운 토큰(Token)의 발행이 예고될 정도로 지금 세계 도처에는 코인(Coin)을 매개로 한 새로운 생태계의 출현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미탭스플러스가 내놓을 예정인 ‘플러스코인(PlusCoin)’ 역시 그 중 하나이다. 플러스코인이 시선을 끄는 이유를 굳이 한가지만 꼽는다면, ‘실질’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을 빼놓을 수 없다. 미탭스플러스 임지순 팀장은 플러스코인 ICO(Initial Coin Offering) 프로젝트를 ‘온체인(On-chain)과 오프체인(Off-fhain)의 연결’이라고 간명하게 말한다. 최근 열린 플러스코인 설명회에서 임 팀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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