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치 2조원대 암호화폐, 코인룸에 상장

세계 10대 암호화폐의 하나로 10월 현재 기준으로 시장 가치가 2조원대에 달하는 젬(XEM)이 오는 11월 국내에서 개장하는 거래소인 ‘코인룸(CoinRoom)’에 상장된다. 코인룸을 운영하게 될 핀테크 플랫폼 업체인 미탭스플러스는 블록체인 플랫폼인 넴(NEM)을 개발한 넴(NEM) 재단(NEM.io Foundation)과 제휴를 맺고, 젬(XEM)의 코인룸 상장을 포함해 다각적인 사업 협력을 모색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미탭스플러스는 이번 제휴로 넴(NEM)을 활용해 보다 효율적이고 원활한 온오프라인 결제 프로세스를 제공할 수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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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앨리스, ICO 개시 12일에 최소 목표 달성

신뢰할 수 있는 미디어를 만들겠다는 목표하에 ICO(Initial Coin Offering)에 도전한 일본의 앨리스가 토큰발행 12일만에 최소 목표액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제 오는 9월 29일까지 남은 기간 동안에 최대 목표치를 향한 모금이 계속된다고 말했다. 앨리스가 ICO 조달로 설정한 금액은 최소 1만1666이더(ETH) (약 3억8000만엔, 약 39억원). 최대 목표치는 12만5000이더(ETH) (약 41억엔, 약420억원)이다. 앨리스는 14일 16시 현재 최대 목표 조달 금액의 9%를 확보한 상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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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 규제 구체화되면, 시장은 폭발 성장”: NEM

“ICO(Initial Coin Offering)가 더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규제가 필요하다.” NEM 재단의 제프 맥도널드(Jeff McDonald) 부사장은 6일 서울 테헤란로 포스코 P&S센터에서 열린 국내 첫 ‘ICO 로드쇼@서울’ 행사에서 “현재 ICO를 둘러싼 문제가 있다면 다름 아닌 불확실성”이라면서 “조속히 규제가 마련되면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계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ICO 중에는 문제를 안고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그는 지적했다. 어떤 경우에는 사기(Scam)도 있고, 자금세탁(A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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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ICO 로드쇼, 9월 6일 개최 .. 플러스코인, 스테이블 등 7곳 참여

테크 기업들의 새로운 자금조달 방편으로 ICO(Initial Coin Offering)가 전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ICO 로드쇼@서울’ 행사가 오는 9월 6일 서울 테헤란로 포스코P&S센터에서 개최된다. ICO 로드쇼@서울에는 국내외에서 ICO를 준비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 자신들이 준비하는 프로젝트를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현재 참여가 확정된 기업 및 프로젝트는 한국의 미탭스플러스의 플러스코인을 비롯해, NEM, 스테이블(Stable), 올크(Wolk), 록체인(RockChain), 루트 프로젝트(RootProject), 케이크코드(CakeCodes) 등 7곳이다. ICO 로드쇼@서울 행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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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콤사 ICO, 출발이 좋다 .. VC에서 103억원 투자 유치

최근 ICO(Initial Coin Offering) 토털 솔루션인 ‘콤사(COMSA)’를 앞세워 ICO에 나서기로 한 일본 블록체인 전문 업체인 테크뷰로가 벤처캐피탈들로부터 900만달러(약 103억원)를 확보한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VC들은 NTVP(Nippon Technology Venture Partners), FISCO 캐피탈즈(FISCO Capitals), ABBA랩(ABBALab) 등이다. 특히 NTVP는 테크뷰로의 시드(seed) 투자자이기도하며, 이는 일본내에서 VC가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분야에 집행한 첫번째 투자로 기록되기도 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콤사는 NEM 블록체인 프로토콜 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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